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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7.11 11:13:11
  • 최종수정2017.07.11 11:13:11
[충북일보=음성] 지난 총선에서 중부3군 국민의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영국 한일중 이사장이 국민의당을 탈탕했다. 김 이사장은 내년에 치러지는 음성군수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번 탈당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이사장은 "새정치를 바라고 국민의당에 입당했으나 새정치의 비전을 찾을수 없었고, '이유미'조작사건을 바라보면서 국민 앞에 국민의당 정치인으로 더 이상 정치적 비전을 만들어 갈 수 없었다"고 탈당 사유를 밝혔다.

이어 김 이사장은 "정치를 시작하고 지난 총선을 겪으면서 늘 가슴 속에 품은 생각은 선친(고(故) 김완태 전 국회의원)이 못 다 이룬 음성의 발전을 위하는 길"이라며 "더 열심히 노력해 군민들의 뜻을 받드는 음성군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음성 / 남기중기자 nkjlo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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