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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06 18:06:56
  • 최종수정2018.08.06 18:06:56
[충북일보=청주] 항공기 차고지에 해당하는 '정치장(定置場)'을 청주국제공항으로 두는 항공사가 늘면서 청주시의 재산세 수입도 덩달아 늘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이스타항공이 청주공항을 정치장으로 등록하면서 납부한 재산세는 지난해 1억8천만 원에서 올해 6억2천만 원으로 증가했다.

정치장 등록 항공기가 지난해 5대에서 올해는 18대로 늘었기 때문이다.

시가 청주공항을 정치장으로 등록한 항공사에 재산세 부과액의 20%를 재정 지원하면서 항공기 수가 늘었다.

시 관계자는 "항공기 등록이 늘면 운항 노선 확대에 따른 이용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올해 하반기 추가 등록도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박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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