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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뷰티박스' 제작

유통상품기획자 40명, 해외바이어 500명에게 제공

  • 웹출고시간2017.09.13 16:08:31
  • 최종수정2017.09.13 16:08:31
[충북일보] 충북도가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장을 찾는 국내 MD와 해외바이어들에게 제공할 뷰티박스를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 처음 선 보이는 뷰티박스는 청주 지역에 본사를 둔 화장품 제조기업 또르르, 기린화장품, HP&C와 뷰티화장품, 자연지애 등 13개의 기업 제품의 샘플이 들어있다.

브랜드 대비 제품력을 갖춘 도내 화장품 강소기업들의 제품을 뷰티박스에 담아 엑스포장을 찾는 국내 유통상품기획자 40명과 해외바이어 500명에게 제공한다.

도 관계자는 "해마다 개최되는 엑스포 행사 때 마다 기업체에서 직접 바이어를 만나지 않고도 자사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으면 좋겠다"며 "뷰티박스는 참가기업의 요구로 적극 반영한 것으로 화장품산업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조성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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