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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남·녀지도자수한면협의회 사랑의 김치 담그기

관내 24개 경로당에 전달

  • 웹출고시간2018.12.06 17:21:31
  • 최종수정2018.12.06 17:21:31
[충북일보=보은] 새마을 남·녀지도자 보은군 수한면협의회 회원들은 5·6일 양일간 관내 경로당 노인들을 위한 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져 주위를 훈훈케 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김치에 사용할 배추 씻기와 양념을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이렇게 사랑과 정성이 들어간 김장김치 10㎏짜리 30박스를 관내 24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우옥성 회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봉사활동 내내 가슴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을 주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기병 수한면장은 "이번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면내 기관단체와 함께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보은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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