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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녹색어머니연합회 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주민참여 공동체치안 방안 논의

  • 웹출고시간2018.01.11 16:49:32
  • 최종수정2018.01.11 16:49:32
[충북일보=보은] 보은경찰서는 1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동광·삼산초 녹색어머니회 회장 등 임원진 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경자 경찰서장이 취임하며 중점 추진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무사고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은지역 체감안전도를 보다 향상 시킬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라미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은 "동광·삼산초 어린이 등교 안전 활동에 보은경찰이 적극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경자 경찰서장은 "녹색어머니회 여러분의 한결같은 도움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보은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밝혔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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