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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박 맞은 사과 팔아주기 운동'

"맛은 그대로, '우박 맞은 사과'사세요"
25~28일 무술축제장, 26일오후2시 시청광장, 25~30일 충주시로컬푸드행복장터 4개소에서 판매

  • 웹출고시간2017.09.25 16:39:31
  • 최종수정2017.09.25 16:39:31



충주시, 우박맞은사과팔아주기 - 충주시는 지난 19일 내린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우박 맞은 사과 팔아주기' 운동에 나섰다. (사진제공=충주시)



"맛은 그대로, '우박 맞은 사과'사세요"

- 충주시, '우박 맞은 사과 팔아주기 운동' 대대적으로 진행

-25~28일 무술축제장, 26일오후2시 시청광장, 25~30일 충주시로컬푸드행복장터 4개소에서 판매



충주시는 지난 19일 내린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의 시름을 덜기 위해 '우박 맞은 사과 팔아주기' 운동에 나섰다.

시는 25일부터 충주세계무술축제 행사장 내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우박 맞은 사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시작했다.

시는 무술축제가 끝나는 오는 28일까지 이곳에서 사과를 판매할 계획이다.

시청 방문객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도 판매키로 했다.

시는 26일 오후 2시부터 시청광장에서 우박 맞은 사과를 판매한다.

시는 이날 캐노피 텐트 6동을 설치해 시청 방문객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우박 맞은 사과를 판매할 계획이다.

상설매장에서도 우박 맞은 사과 판매에 들어갔다.

25~30일까지 충주시로컬푸드행복장터 4개소에서는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우박 맞은 사과를 판매한다.

충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로컬푸드직매장에서도 오는 28일~내달 2일까지 추석맞이 직거래행사로 우박 맞은 사과를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판매행사를 통해 우박 피해로 시름에 빠진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과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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