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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모바일 전자결재'로 신속한 업무처리

출장 중 현장에서 모바일 결재로 업무효율 극대화

  • 웹출고시간2019.10.10 10:53:25
  • 최종수정2019.10.10 10:53:25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김재종 옥천군수가 10월부터 태블릿 PC를 도입해 출장 중에도 모바일 전자결재 서비스를 통해 신속한 업무처리로 업무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군수는 출장 중에도 태블릿 PC를 이용해 하루 15건 이상의 전자문서를 신속하게 처리해 결재 지연에 따른 업무 공백을 줄이고 중단 없는 행정업무 처리를 하고 있다.

모바일 전자결재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에서 중단 없는 행정업무 처리로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도모하고 행정효율 증대를 위해 태블릿PC나 스마트폰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열람하고 결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현재 과장급 이상 만 결재처리, 문서대장 열람 등의 단순 기능만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팀장 이상으로 결재권한이 확대되고 결재기능이 강화되면 모바일 전자결재가 더욱 활성화돼 출장 및 외부 현장 행정에 따른 결재 지연을 해소, 신속한 의사결정과 행정의 효율을 높여 대민서비스도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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