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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7 11:18:40
  • 최종수정2019.10.07 11:18:40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이 오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류연복 판화작가의 35년 판화 인생을 조명하는 '류연복-온몸이 길이다'라는 주제로 초대전을 연다.

전시 오픈 행사는 11일 오후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작가와의 대화는 전시 기간 내 2회(11일 오후 3시, 22일 오후 3시) 운영한다.

이번 초대전에는 민중과 저항의 역사, 일상적인 삶에 대한 잠언으로 작은 생명에의 예의, 풍경(민중들의 질긴 삶의 터전) 등의 주제로 현대사를 날카로운 칼날로 담담하게 기록한 목판화 작품들이 전시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생거판화미술관(043-539-3607~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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