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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4.14 11:11:21
  • 최종수정2019.04.14 11:11:21
[충북일보=진천] 방명애 우석대 특수교육과 교수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실시한 ‘2019년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자료 개발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억 원을 지원받는다.

방 교수는 특수교사 12명, 일반교사 6명과 함께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된 영역별 교사용 교육자료 3권과 중학생용 활동자료 3권, 안내 매뉴얼을 개발한다.

개발한 자료는 국립특수교육원 홈페이지에 탑재돼 보급된다.

방 교수는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 간 상호작용 기회를 제공하여 서로의 간극을 채우고 긍정적인 영향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방 교수는 2012년 고등학교 보건 교과용 도서, 2013년~2014년 초등학교 과학 교과용 도서, 2015년 개정 특수교육 기본교육과정 보건과 개발, 2016년~2017년 중고등학교 보건 교과용 도서, 2018년 초등학생용 장애공감 교육자료 개발 등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교과용 도서 개발에 참여 해왔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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