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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13 13:54:45
  • 최종수정2019.01.13 13:54:45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이 2019년도 충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 신입단원과 지휘자, 강사를 모집한다. 사진은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지난 공연 모습.

[충북일보] 충북도학생교육문화원이 2019년도 충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와 강사,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강사 모집인원은 지휘자를 비롯해 현악기·목관악기·금관악기·타악기 등 모두 13명이며, 활동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이다.

강사 응모서류는 오는 16일까지 학생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면접을 거쳐 할 예정이다.

신입단원은 바이올린과 플롯·호른·타악기 등 모두 24명을 모집한다. 재능과 열정이 있는 도내 청소년(초3~고3)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9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정기연습과 방학캠프, 정기·특별연주회, 재능 나눔 연주회 등에 참여하게 된다.

단원 원서 접수는 오는 24일까지 학생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단원 선발은 26일 실기 오디션과 면접을 거쳐 이뤄진다.

단원 오디션에 필요한 곡은 5분 이내 자유곡이며, 개인 악기를 지참해 무반주로 연주해야 한다. 이동이 어려운 더블베이스나 타악기의 경우 문화원 악기를 사용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043-229-2633).

충북도교육청청소년오케스트라는 지난 2016년 창단,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오케스트라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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