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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4 12:45:50
  • 최종수정2018.07.04 12:45:50
[충북일보=청주] 충북도가 청주시와 추진하는 청주전시관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 300억 원이상 투자사업에 대해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 사업 규모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절차다.

이 심사를 통과해야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이로써 청주전시관 건립사업은 이달 말 오송생명과학단지 변경을 위한 산업단지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청주전시관은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KTX 오송역 인근 10만4천㎡ 부지에 건축 연면적 4만176㎡ 규모로 지어진다.

총 사업비는 1천698억 원으로, 오는 2021년 준공 목표다.

도 관계자는 "청주전시관 건립으로 청주는 명실상부한 MICE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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