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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7.02 13:32:18
  • 최종수정2018.07.02 13:32:18
[충북일보] 충북도가 가축재해보험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도는 각종 재해, 화재, 사고 등으로부터 축산농가의 경영안정망 구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총 70억 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재해보험은 국비 50%, 자부담 50%으로 추진되는 중앙 정책사업이지만 도는 지방비 35% 보조하고 있어 실제로 축산농가는 보험료의 15%만 납부하면 된다.

가입대상은 소, 돼지, 말, 닭, 오리 등 16개 축종과 축사시설물이다.

피해발생 시 시가의 60~100%가 보장된다.

도 관계자는 "축산피해 시 신속한 보상으로 경영안정을 기할 수 있는 재해보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아직 가입하지 않은 축산농가가 있다면 관할 농·축협에 방문해 가입해 달라"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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