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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6.21 16:13:40
  • 최종수정2018.06.21 16:13:40
[충북일보] 충북도가 올해 농경지 침수 재해예방 배수개선사업 국비 108억 원을 확보했다.

21일 도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의 배수개선사업에 충주시 주덕읍 주덕지구가 신규착수지구로 선정됐다. 영동군 심천면 초강지구와 진천군 초평면 영구지구는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됐다.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한 충주시 주덕읍 장록리 외 2개리 일원에 배수문 2곳, 배수로 3.1km 등이 설치된다.

국비 36억 원이 투입되며 올해 세부설계를 거쳐 2019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영동군 심천면 초강리 외 1개리 일원에는 배수로 3.48km 등이 설치된다.

진천군 초평면 금곡리 외 1개리 일원에도 배수장 1곳 설치를 비롯해 배수로 6.5km 등이 정비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후 변화 대비 안전영농 실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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