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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3.13 11:15:50
  • 최종수정2018.03.13 11:15:50
[충북일보=진천] 진천군이 생거진천전통시장 내 유휴부지에 꽃밭과 농촌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주말농장을 조성하고 오는 19일부터 참가자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개소 당 16㎡의 면적으로 운영되며 총 300개소의 참가자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다.

주말농장 사용료는 본인이 원하는 작물을 심어 직접 관리하는 경우 16㎡에 2만원이다.

군은 주말농장 운영에 있어 신청인이 원하는 자율품종을 심게 해 가족단위 및 단체(어린이집 등)의 여가활동으로 다양한 체험농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주말농장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진천군 경제교통과(전화 043-539-3334번)생활경제팀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진천 / 조항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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