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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4 13:18:23
  • 최종수정2018.02.14 13:18:38
올 겨울엔 예년보다 유별나게 추웠지만 봄은 다가오고 있다.

'봄이 시작되는 날'이라는 절기인 입춘 (立春·2월 4일)을 열흘 지난 2월 14일,충남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의 야생 복수초가 소복히 쌓인 눈 사이로 화사한 꽃봉오리를 내밀었다.

복(福)과 장수(長壽)를 상징하는 복수초(福壽草)는 이른 봄 산지에서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서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린다.

글=최준호 기자·사진 제공=천리포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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