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2.12 11:23:58
  • 최종수정2018.02.12 11:23:58
[충북일보=영동] 박세복 영동군수가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로부터 6.25참전유공자회의 발전과 복지행정에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감사패를 받았다.

박희모 대한민국 6.25참전 유공자회장을 대신해 송진원 부회장과 연병권 6.25참전유공자회 충청북도지부장, 김동문 영동군지회장 등 5명이 영동군수 집무실을 방문해 박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군은 국가와 나라의 위해 희생한 사람들의 예우 강화로 2013년에 조례를 개정해 보훈명예수당을 5만원씩 매월 지급한데 이어 2014년에 8만원으로 인상했다.

지난 2017년에는 10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는 등 보훈가족들의 복지향상과 명예선양,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예우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영동군의 노력과 의지를 인정받아, 박 군수가 영동군을 대표해 많은 의미가 담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전달식 후, 박세복 군수는 간담회 시간을 마련하며 보훈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박 군수는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선양과 참전자들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하여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