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18 청주시 유망중소기업 선정

㈜나노테크, ㈜국보싸이언스 등 11곳

  • 웹출고시간2018.01.04 10:09:13
  • 최종수정2018.01.04 10:09:13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성장 가능성이 높은 11개 중소기업을 발굴해 '2018 청주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연매출액이 10억 원 이상이며, 업종별평균부채비율을 초과하지 않는 중소기업 중에서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기술성 등 기업의 유망성을 종합평가해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나노테크 △㈜국보싸이언스 △FM애그텍 △청원산업 △㈜올림커뮤니케이션즈 △디에스씨주식회사 △부강이엔에스㈜ △동우인더스 △삼미음향기술㈜ △주식회사지브이티 △베스트롱산업㈜ 등 11개 기업이다.

이들 업체는 다음달 22일 청주시 기업인의 날에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받는다.

경영안정자금 신청 시 이차보전 3%, 5년 지원과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3년 등의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주권재민(主權在民) 지방분권시대 열자"

[충북일보] 정부가 올해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 분권 로드맵 실행에 착수한다.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발전위원회는 1월 초 권역별 토론회를 마무리하고 수렴된 지역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 정리해 로드맵(안)을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지방분권의 시작은 헌법 개정에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지방분권, 자치분권의 주체임에도 대통령 임기를 결정하는 권력구조 개편 개헌에 관심이 쏠려있다. 본보는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남기헌 충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남 교수는 대통령직속 중앙인사위원회 자체평가위원과 충북지방자치학회 회장, 충북행정학회,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지방자치에 기여해 왔다.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헌법개정 국민 투표가 예고돼 있다. 지방분권이 실현될 날이 머지않았다. 지방분권 개헌의 목적과 중요성은? -지방분권은 지방자치의 전제조건이다. 그간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는 지방의 특성을 살린 지방정부운용이라기 보다는, 중앙정치권의 지방통제수단으로 지방자치를 실시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국에 불어 닥친 촛불 민심은 두 가지 방향에서 국가개조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