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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8.28 15:53:31
  • 최종수정2017.08.28 15:53:31

장경장

건설협 충북도회 사무처장

[충북일보]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 신임 사무처장에 장경장(57) 실장이 지난 26일자로 임명됐다.

청주 출신의 장 사무처장은 충북고등학교와 청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5년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에서 일해 왔다.

장 사무처장은 "그동안 건설협회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지역 건설업계의 불황을 극복해나가겠다"며 "항상 친절과 겸손을 덕목으로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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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이용형 청주세무서장

[충북일보] 40대의 젊은 세무서장. 행정고시 출신에 국무조정실에서 조세전문가로 활약했다. 청주세무서장에 취임해서도 겸손의 세정을 으뜸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문턱이 높은 세무서라는 느낌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세정'을 엿볼 수 있었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이용형(44) 제39대 청주세무서장을 만나 '따뜻한 세정'을 위한 그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들어봤다. ◇취임 소감은 "조세 관련 업무에서 주로 심판분야에서 근무를 했다. 조세 전체 분야에서 심판 업무에만 종사했기 때문에 집행 업무를 해보는 건 처음이다. 청주세무서는 굉장히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세무서라 처음엔 조금 당황을 했다. 청장님이 왜 이렇게 큰 세무서를 맡기셨을까 책임감도 많이 느꼈다. 우리는 기본적으로 세입 징수 기관이다. 국가에서 국가를 운영하기 위한 세입을 징수하는 과정은 공평해야 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 조금 더 담세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세금을 납부하도록 해야 하고,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이 적은 납세자들은 많이 배려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또한 세정업무를 하면서 우리 직원들도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기르도록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