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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1.04 16:55:16
  • 최종수정2023.01.04 16:55:16

김영환(앞줄 가운데) 지사와 이명식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장, 시·군지회장이 4일 충북도청에서 사랑 저금통 성금 기탁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는 4일 충북도청에서 시·군지회 경로당 어르신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억6천858만4천675원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도내 3천292개 경로당 어르신들은 사랑의 저금통에 1원, 10원, 100원, 500원 동전과 1천원, 1만원 지폐를 모았다.

사랑의 저금통 성금은 2018년 대한노인회충북연합회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업무협약을 하면서 시작됐다.

이명식 충북연합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어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았다"며 "성금은 지역을 위해 가치 있게 써 달라"고 말했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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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취임 두 달이 지났다. 그동안의 소회 말씀해 달라 2016년 국회 저출산고령사화특귀 위원장을 하면서 출산율 제고와 고령화 정책에 집중했다. 지난 6년간 대한민국 인구구조는 역피라미드로 갈 수밖에 없는 흐름이다. 2025년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인구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큰 틀에서의 인구미래전략이 필요하다. 취임 후 위원회가 해온 일을 살펴보고 관계부처, 관련 전문가, 지자체, 종교계, 경제단체 등 각계각층과 의견을 나눴는데 아직 연계와 협력이 부족하다. 위원회가 정책을 사전에 제안하고 부처 간 조정 역할을 강화해 인구정책 추진에 매진할 계획이다. ◇인구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위원회의 인구미래전략 비전과 방향은 현재 극심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구구조가 크게 변화하고 있다. 위원회는 피할 수 없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미래 100년 준비'를 시작한다. 인구구조에 영향을 받는 산업, 교육, 국방, 지역 등 전 분야의 준비를 통해 사회구성원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탄탄한 미래를 설계하고자 한다. 인구구조 변화를 완화하기 위해 출산율 제고는 반드시 필요하다. 새해에는 '2023년 응애! 응애! 응애!' 구호를 펼친다. 젊은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