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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세종축제' 호수공원과 조치원서 5일 시작

첫 날 날씨 궂은데도 관람객 예년보다 훨씬 많아

  • 웹출고시간2019.10.06 14:49:27
  • 최종수정2019.10.06 14:49:27

'7회 세종축제' 첫 날인 5일 오후 3시부터 세종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열린 '가요& 팝재즈 빅밴드 콘서트' 모습.

ⓒ 최준호기자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내에서 열리는 대표적 종합축제인 '7회 세종축제'가 9일까지 예정으로 5일 세종호수공원과 조치원읍 일대에서 시작됐다.

세종시가 '여민락(與民樂·백성과 함께 즐긴다는 뜻)'을 주제로 주최하는 올해 축제는 기간이 지난해(10월 6~9일)보다 하루 늘면서 프로그램이 더욱 풍성해졌다.

'7회 세종축제' 첫 날인 5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 '푸드(음식)트럭 페스티벌' 모습.

ⓒ 최준호기자
첫 날은 인근 조치원과 대전 등에서 비가 오락가락한 데다 주축제장인 세종호수공원과 주변 지역은 날씨가 흐렸는데도 관람객은 예년 축제 때보다 훨씬 더 많았다.

전체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2019세종축제 홈페이지(www.sejongfestiva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choijh5959@hanmail.net

'7회 세종축제' 첫 날인 5일 세종호수공원 푸른들판에서 열린 '마술공연' 모습.

ⓒ 최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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