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앙성면주민자치위, 면민 무료영화 상영

지역주민들의 문화갈증 해소

  • 웹출고시간2019.08.29 09:53:28
  • 최종수정2019.08.29 09:53:28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시 앙성면주민자치위원회는 28일 오후 7시 면민을 대상으로 앙성면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코믹영화 '삐빠빠룰라' 영화를 상영했다.

이날 영화 상영에는 지역민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국영상자료원의 지원을 받아 무료로 진행됐다.

또 지역민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간식도 제공돼 면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홍성억 위원장은 "무료영화 상영으로 지역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해 면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일보]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충북 최초로 임기 8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다소 투박해 보이지만, 소신과 지역에 대한 사랑.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의 가치를 중시하는 모습은 여전했다. 그래서 위기의 충북 건설협회 대표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화두가 된 청주 도시공원과 관련한 입장은 명확했다. 지자체를 향해 쓴 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충북 건설협회 최초로 4년 연임을 하게 된 소감은 "지난 1958년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가 설립된 이래 13명의 회장이 있었다. 저는 24대에 이어 25대까지 총 8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제가 잘해서 8년간 회장직을 맡은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난 임기동안 건설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뛰었다. 그 노력의 결과를 완성해달라는 의미에서 회원사들이 만장일치로 연임을 결정했다고 생각한다." ◇건설업계, 지금 얼마나 힘든 상황인가 "업계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다고 보고 있다. 전체 산업생산지수에서 건설업이 14%가량을 차지한다고 하지만, 민간공사를 빼면 1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체감된다. 충북도의 경우 발주량이 지난해대비 38% 정도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