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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충북 지역 혁신 창업'청년 예비 창업자 모집

최대 1천500만 원 사업화 자금 및 창업교육, 멘토링 지원

  • 웹출고시간2019.07.15 16:15:44
  • 최종수정2019.07.15 16:15:44
[충북일보]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일 충북의 지역성을 담은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최대 1천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2019년 지역혁신창업프로젝트'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역의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및 지역정착 유도를 목적으로 예비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 마케팅, 멘토링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충북지역의 특성을 가진 창의적인 아이템(F&B(식음료), 문화 콘텐츠, 아이디어 창업 등)을 가진 만 39세 이하의 예비 창업자 대상으로 한다.

다만, 창업지원사업 국비 중복수혜자와 직접 일자리사업 중복 및 반복 참여자 등 모집공고문 내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오는 23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하며 30일에 발표평가를 통해 선발된 창업자에게는 오는 11월 말일까지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의 추가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충북센터 홈페이지(https://ccei.creativekorea.or.kr/chungbuk)에서 공지사항에서 해당 사업 양식을 작성해 오는 23일까지 이메일(cbstartup@ccei.kr)로 신청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43-710-5924,6)로 문의하면 된다.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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