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경제 발전 일익에 노력"

차태환 11대 충북경제포럼 대표 취임

  • 웹출고시간2019.02.28 14:33:33
  • 최종수정2019.02.28 14:33:33

(사)충북경제포럼 11대 대표에 선출된 차태환(가운데) ㈜아이앤에스 대표가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취임하고 있다.

[충북일보] 차태환 ㈜아이앤에스 대표가 28일 (사)충북경제포럼 11대 대표에 선출됐다.

차 대표는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북경제포럼 회원과 경제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차 월례조찬강연회 및 정기총회를 열어 차태환 대표를 제11대 대표로 선출했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2년이다.

충북경제포럼은 1998년 기업인, 경제단체장, 교수 등을 중심으로 설립된 뒤 2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지역의 대표 경제단체다.

차 대표는 취임사에서 "저를 선출해준 분들께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충북경제인의 의견을 모아서 충북의 경제발전과 충북경제 4%를 넘어서 5% 달성에 일익을 담당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 경제인에게 실질적이 도움이 되는 주제의 강연을 개최하도록 노력하고, 국내외 선진기업 견학을 통해 최신 기술 도입 등 기업 경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걷기 대회, 봉사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등 포럼 회원뿐만 아니라 도민을 대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8·9·10대 회장을 맡아온 이병구 네패스 대표이사 회장은 이날 6년간의 임기를 마쳤다.

/ 안순자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설특집]이시종 충북도지사 인터뷰

◇충북선 고속화 예타 면제가 확정됐다. 소회는 "강원~충청~호남을 잇는 발전축인 강호축의 대표 사업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120→230㎞, 총연장 87.8㎞)이 예타를 면제받게 돼 매우 기쁘다. 2011년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를 시작으로 예타를 여러 번 시도했으나 타당성이 나오질 않아 좌절했었다. 지난해 충북을 비롯한 일부 시도의 예타면제 건의를 정부와 정치권이 받아들이면서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도 8년 만에 기적처럼 다시 살아났다. 무엇보다 도민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충북선철도 고속화 범도민 추진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지역언론, 정치권, 시장·군수, 공무원 등 지역 모두가 뭉쳐서 해낸 일이다. 거듭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의 균형발전 의지가 컸기 때문에 예타 면제도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 뒷받침해줬는데 이해찬 대표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의 의미는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이 예타가 면제되고 강호축이 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것은 충북은 물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대단히 뜻깊고 잘된 일이다. 함께 예타 면제를 받는 세종~청주고속도로, 평택~오송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