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8.09.13 20:40:54
  • 최종수정2018.09.13 20:40:54
ⓒ 김태훈기자
[충북일보] 13일 청주시 율량동 1순환로에서 가로환경정비을 하는 공공근로자들이 안전장비 없이 차도에 근접해 작업하고 있어 사고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유관기관의 감독과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이 요구된다.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