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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26 13:30:51
  • 최종수정2018.08.26 13:30:51
[충북일보=서울]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인 변재일(청주 청원·사진) 의원이 전국대의원대회 신임 의장에 선출됐다.

민주당은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전국대의원대회에서 변 의원을 신임 의장으로 선출했다.

전국대의원대회는 전국 당원을 대표하는 당 최고의결기관이다.

의장은 당헌·당규에 따라 2년마다 개최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소집 권한 가지며, 전국대의원대회를 통한 대표와 최고위원 선거 시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을 지휘한다.

변재일 신임 의장은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에 우리 경제의 성장, 민생과 일자리, 한반도 평화 등 우리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국민의 피부에 와 닿는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실력 있는 정당이 되어줄 것을 요구한다"며 "새로운 지도부가 집권당의 역할을 충분히 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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