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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속리산 중턱 삽살개 빼닮은 바위 화제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 중턱 '황금 개 바위' 공개

  • 웹출고시간2017.12.30 09:18:12
  • 최종수정2017.12.30 09:18:12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가 공개한 속리산 중턱에 삽살개를 닮은 항금색 바위(오른쪽).

[충북일보=보은]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가 '황금개띠의 해'로 불리는 무술(戊戌)년 새해를 앞둔 29일 이 산 중턱에 있는 삽살개 모양의 황금색 바위를 공개했다.

세심정∼문장대 사이 작은 암자인 중사자암 부근에 있는 이 바위는 약 4m 높이로 누런빛이 난다.

삽살개가 문장대를 향해 쪼그리고 앉아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주변에서는 '황금 개 바위'라고 불린다.

바로 옆에는 두꺼비 모양 바위도 있어 보는 각도에 따라서 다양한 장면을 연출한다.

홍성열 속리산사무소 행정과장은 "개띠 해를 앞두고 국민들에게 작은 즐거움이라도 선물하기 위해 이 바위 사진을 촬영해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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