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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베어트리파크 '단풍낙엽산책길' 14일부터 개방

첫날 오후 3시부터 음악회, SNS 후기 이벤트도 열려

  • 웹출고시간2017.10.12 17:06:46
  • 최종수정2017.10.12 17:06:46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단풍낙엽산책길'이 올해는 10월 14일부터 11월 11일까지 개방된다.

ⓒ 베어트리파크
[충북일보=세종] 세종시의 대표적 가을 명소인 세종베어트리파크(전동면 송성리 8-5)의 '단풍낙엽산책길'이 올해는 10월 14일(토)부터 11월 11일(토)까지 약 1개월 간 관람객에 개방된다.

산허리를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도록 고리 모양으로 조성된 길이 1㎞의 산책길 한 쪽에는 은행나무, 맞은 편에는 느티나무가 있다.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 은행나무길에는 감성적 문구가 쓰인 다양한 포토존(사진 찍는 곳)도 마련돼 있다.
ⓒ 베어트리파크
개방 첫날인 14일 오후 3시부터는 가을 음악회가 열린다. 색소폰 김연옥, 소프라노 조용미, 펜플릇 전선화 등 음악인 3명이 출연한다.

커피, 기프트콘 등 푸짐한 선물이 걸린 SNS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세종시의 대표적 가을 명소인 베어트리파크 산책길에 단풍이 든 모습.

ⓒ 베어트리파크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beartree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044-866-7766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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