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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새마을금고-하나병원 의료협력

"지역 주민에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

  • 웹출고시간2017.09.12 15:43:21
  • 최종수정2017.09.12 15:43:21

청주 흥덕새마을금고와 청주 하나병원 관계자들이 의료협약을 한 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다짐하고 있다.

ⓒ 흥덕새마을금고
[충북일보=청주] 청주 흥덕새마을금고는 12일 청주 하나병원과 의료협력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흥덕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의 외래 및 입원치료에 대해 진료비 감면 등 진료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김정복 흥덕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질병이 있어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아픔을 호소하는 이웃들이 아직도 많다"며 "새마을금고 회원과 가족 등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중겸 청주하나병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담 및 의료혜택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낮은 문턱의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981년 설립된 흥덕새마을금고는 현재 회원 3만여 명, 총자산 1천700억 원, 공제자산 2천700억 원을 보유 중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경영방침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장학금 지급 등의 사회 환원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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