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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9.10 14:10:18
  • 최종수정2017.09.10 14:10:18
[충북일보] 충북도는 추석을 앞두고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11일~10월 15일 도내 모든 임도를 개방한다.

임도는 지역주민의 편의 등을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산림 내 희귀식물의 불법채취와 쓰레기 투기 행위, 산불방지를 위해 통행을 제한하고 있지만 성묘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개방이 결정됐다.

도 관계자는 "산림사업을 위해 개설한 임도는 경사가 급하거나 급커브 구간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고 비포장구간이 많아 운전자의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성묘 등을 위해 입산하는 경우에는 산불 조심과 희귀식물 채취금지, 음식물쓰레기 등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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