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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01.10 17:28:01
  • 최종수정2017.01.10 17:28:01
[충북일보] 충북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이 오는 16일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LINC 동계 창업캠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 창업동아리를 발굴하고 창업에 대한 이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 네트워크 형성 등 창업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23~24일 1박 2일 동안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창업아이템 탐색(Design Thinking), 창의적 문제 해결(TRIZ 이론 및 실습), 지식재산권 특강(지식재산권 의미와 활용, 김남두 변리사), 창업적성검사 및 팀 빌딩(㈜바론 교육팀), 창업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희망자는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LINC사업단 창업캠프 담당자(043-261-3529)에게 문의하면 된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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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③김성원 새누리당 대변인

[충북일보] 김성원 의원은 30대부터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치며 정치수업을 했다. 19대 국회 후반기 정의화 국회의장의 정무비서관(3급)을 역임했다. 김 의원은 선거구 개편 후 처음으로 신설 지역구에 출마했다. 30~40대의 젊은 패기로 뭉친 '김성원 캠프'는 그를 최연소 지역구 당선자로 만들었다. ◇새누리당 최연소 지역구 국회의원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미래전략 자문위원으로 활약했다. 같은 해 5월 새누리당 청년소통특별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같은 달 새누리당 원내부대표와 국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위원,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지난해 9월 새누리당 대변인에 전격 발탁됐다. 이제 43살, 4년 임기를 감안하면 앞으로 4선(16년)을 해도 50대 후반이다. 대부분 대통령 후보들이 60대 후반에서 70대 초반까지 나서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김 대변인의 앞날은 매우 밝다고 볼 수 있다. 김 대변인은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수로 분류된다. 그에게 보수하는 합리적이고 건강한 보수다. 극우와 극좌의 중견격인 중도층에서 약간 오른쪽 위치에 있을 뿐이다. 김 대변인은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성격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