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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6.10.12 16:59:56
  • 최종수정2016.10.12 16:59:56
[충북일보=청주] 청주시가 어린이집 보육의 질을 강화하기 위해 청주형 우수어린이집 25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5월 공모에 들어가 최근 보육정책위원회를 열어 정부지원시설은 근로복지공단 수안들어린이집 등 3개소, 민간시설은 청주삼성 어린이집 등 9개소, 가정시설은 아해뜰 어린이집 등 13개소가 각각 선정됐다.

심사기준은 평가인증과 부모모니터링 결과, 보육교직원 근속근무 및 재교육 실시여부, 열린어린이집 참여도 등 4개 항목 7개 지표다.

또 시간연장, 장애아보육 등 취약보육실시와 교사 복리후생 지원, 급식환경 등 공공기관으로부터 우수기관 선정된 어린이집 등엔 가산점을 부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청주시는 청주형 우수어린이집으로 선정해 시장표창과 교사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연수비, 처우개선 수당 등을 위한 300만원의 인센티브와 1년간 지도점검 제외 등 혜택이 있다. 우수어린이집 명단은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안순자기자 asj13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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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 충북정론회장이 본 '김영란법 4가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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