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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4.12.09 18:00:01
  • 최종수정2014.12.09 18:00:01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은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열린 2015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에서 2015시즌을 함께 할 선수 6명을 선발했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은 드래프트 현장에서 골키퍼 이영창(홍익대)을 비롯해 황수남(DF,관동대), 정해승(MF,선문대), 노재승(FW,울산현대미포조선), 심진의(FW,선문대), 엄진태(MF,경희대) 까지 총 6명을 지명했다.

충주험멜이 이날 가장 먼저 선택한 골키퍼 이영창은 2013 U리그 챔피언십 페어플레이선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장신 골키퍼이다.

충주험멜프로축구단은 이번 드래프트에서 공격수2명과 미드필더 2명, 수비수1명, 골키퍼1명을 선발하며 각 포지션별로 균형을 맞춰 다음시즌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충주험멜 김종필 감독은 “이번 드래프트를 통해서 선발된 선수들이 2015시즌 우리 팀에서 잘 적응해 멋지게 활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내년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cb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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