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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9 13:56:31
  • 최종수정2019.10.09 13:56:31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보은군은 8일 보은읍 그랜드웨딩홀컨벤션에서 시각장애인 및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보은군지회가 주관한 이 날 행사는 기념식,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으며 시각장애인 복지 대회가 마련돼 시각장애인 및 자원봉사자가 화합을 다졌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흰지팡이의 날을 지정한의미를 되짚어 시각장애인의 권리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됐다"며 "시각장애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해 주는 표시로, 1980년 세계 맹인연합회(W.B.U)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선포함에 따라 매년 기념식 및 부대행사를 열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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