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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7.08 13:25:57
  • 최종수정2019.07.08 13:25:57
[충북일보] 제53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가 전국 32개 대학팀 1천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최하는 전통 있는 대학야구대회로 8~21일 14일간 전국 대학 팀들 간 뜨거운 열전 속에 선의의 경쟁이 펼쳐지고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은군민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기는 8일 성균관대학교와 송원대학교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전국대학 32개팀이 예선전을 거쳐 오는 18일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결승전에는 정상혁 보은군수가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을 찾아 시구를 하고 대학선수들과 임원진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낼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보은에서 개최되는 대통령기 대학야구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각종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대학야구경기가 더 확산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은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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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이명재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보통 산업단지 관리공단은 회원사들의 권익을 위해 존재한다. 충북 전체로 보면 관리공단의 존재는 약하기 그지없다. 그러나 회원사들의 권익보호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관리공단이 있다 오창산업단지관리공단. 이 공단의 이명재 이사장이 최근 큰 일을 냈다. 이태성 대외협력단장과 함께 오창읍, 아니 청주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건설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앞으로 충북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파로스 시티' 추진과정과 향후 전망을 들어봤다.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 조성된 지 얼마나 됐나. "입주 시작은 2002년부터 이뤄졌다. 올해로 15년차다." ◇관리공단은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나. "주로 회원사들의 대민 봉사 내지는 민원, 입주 심사 등을 위주로 해왔다. 앞으로는 사업 확장에 주력할 참이다. 1단계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 회원사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려나갈 계획이다. 공단이 당면한 문제 중 하나가 자립이다. 현재는 회원사들로부터 회비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업적으로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회원사들을 돕는 것과 공단이 자체적인 자립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다." ◇오창에 있는 총 기업체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