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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페어 생활공예존 참가자 모집

내달 7일까지 생활공예인·동아리 등 대상

  • 웹출고시간2019.05.14 14:11:21
  • 최종수정2019.05.14 14:11:21
[충북일보=청주]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7일까지 올해 공예페어 생활공예존의 일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활공예존은 기존 비엔날레에서 진행했던 거리마켓을 실내로 옮긴 형태로 공예소품 판매와 소규모 체험 등으로 운영된다.

7부제(3일간)로 운영되는 36개 부스에는 생활공예인이나 동아리, 학생,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생활공예존 1부 운영기간은 공예비엔날레 개막일인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이다. 2부는 10월 11~13일, 3부는 10월 18~20일, 4부는 10월 25~27일, 5부는 11월 1~3일, 6부는 11월 8~10일 △7부는 11월 15~17일 운영된다.

부스 신청은 1부(사용기준일 3일) 단위로 접수하며, 중복신청도 가능하다.

임대료는 3일간 10만 원(VAT포함)으로 참가자에게는 테이블 1개와 의자 2개가 제공되며, 체험 진행시에는 원형테이블이 제공된다.

공예페어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 홈페이지(www.okcj.org)에서 지정양식을 내려받아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043-219-1081·1716).

/ 유소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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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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