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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기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장에 윤택진씨 선출

"경영애로 해결·경제활성화 노력"

  • 웹출고시간2019.04.08 17:09:20
  • 최종수정2019.04.08 17:09:20
[충북일보] 윤택진(61·사진) 충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충북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충북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어 새 협의회장으로 윤택진 충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신임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청주에서 동양레미콘㈜를 운영중인 윤 회장은 2015년부터 충북레미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에 취임해 레미콘업계의 권익향상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윤 회장은 "앞으로 도내의 협동조합과 항상 열려있는 소통을 통해 화합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결은 물론, 지역의 경제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지역중소기업협동조합협의회는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해소를 위해 도내 39개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들로 구성된 단체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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