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농협 내덕동지점 서대성 계장, 베스트뱅커 최우수상 수상

"서민과 농업인 위한 금융인 되겠다"

  • 웹출고시간2019.01.27 15:27:24
  • 최종수정2019.01.27 15:27:24

NH농협은행 내덕동지점 서대성 계장.

[충북일보] NH농협은행 내덕동지점 서대성 계장(32·사진)이 2018년 연간 NH 베스트뱅커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NH베스트 뱅커는 NH농협은행이 전국 1만3천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펀드, 외환, 신용카드, 신탁, e-금융 등 은행사업 전반에 대한 연간 추진실적을 종합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서 계장은 지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서 계장은 "고객과 함께 즐겁게 대화하고 고민한 것이 자연스럽게 실적으로 연결된 것 같다"며 "농협은행 직원으로서 금융의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고, 서민과 농업인을 위한 금융인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국민에게 의혹 해소할 기회 줘야"

[충북일보=서울] 자유한국당 경대수(증평·진천·음성) 의원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과 관련 "어떤 방식으로든 사실 여부를 확인할 기회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 의원은 10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힌 뒤 "청와대 특감반 출신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개인 비위를 떠나 그가 제기한 내용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사실이면 민간이 사찰에 해당하는지, 민정 파트에서 취급하는 영역이 맞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경 의원은 충북 출신 지역구 의원 중 유일한 법조인 출신으로 "야당의원이 아닌, 법률가로서의 견해"라며 "(청와대가)자기주장만 내세우는 것은 정의로운 기준이 아니다. 똑같은 잣대로 바라보고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적자국채 발생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경 의원은 "신 전 사무관이 폭로한 내용의 진위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인신공격을 하고 비난하는 것은 입을 틀어막는 행위"라며 "포용국가를 표방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지난달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국토·농해수) 위원장에 임명된 경 의원은 당면한 과제로 쌀 목표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