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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1.09 11:12:16
  • 최종수정2019.01.09 11:12:16
[충북일보=음성] 음성군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에 발주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0일부터 3월 2일까지 합동 측량·설계반을 운영한다.

군과 읍·면 시설직 공무원 4개조 25명으로 구성된 이번 합동 측량·설계반에서는 배수로 정비, 마을안길 재포장, 농로 포장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기반시설 정비에 총 118건, 60억4천만 원에 대해 측량 및 설계 작업을 실시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남풍우 균형개발과장은 "합동 설계로 신규 시설직 공무원의 직무능력 향상은 물론 현장조사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조기에 사업을 발주해 농번기 이전 사업 완료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음성 /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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