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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8.29 13:53:30
  • 최종수정2018.08.29 13:53:30

엄태영

한국당 도당위원장

[충북일보]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에 엄태영(60·사진) 제천단양 당협위원장이 선출됐다.

도당은 29일 당협위원장, 부위원장, 각급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엄태영 위원장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엄 위원장은 중앙당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으로 임기는 1년이다.

엄 위원장은 수락연설에서 "지금 당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황폐화되고 있는 경제상황과 문재인 정부의 독선으로 국민 불만은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원 모두가 똘똘 뭉쳐 당을 재건하고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모든 의견을 수렴해 제1야당의 역할을 해내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엄 위원장은 제천고와 충북대 화학공학과 졸업하고 명지대 정치외교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민선 3·4기 제천시장, 전국 청년시장·군수·구청장회 회장, 중부내륙행정협력회 회장, 전국 청년시장·군수·구청장회 회장 등을 지냈다.

/ 안순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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