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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 신임 영동난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회원들과 사랑나눔 봉사 실천 최선

  • 웹출고시간2018.07.12 13:26:35
  • 최종수정2018.07.12 13:26:35
[충북일보=영동] 국제로타리 3740지구 영동 난계로타리 클럽이 12일 영동읍 지전예식장에서 9대-1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9대 박성연 회장이 이임하고 2018-2019회기를 이끌 제10대 회장으로 김향숙(49·사진) 씨가 취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들과 함께 사랑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며 온정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가슴으로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창립된 영동난계로타리클럽은 2017-2018회기에는 고추장담그기·난계국악축제 부스운영 등 자체사업을 통해 청소년 장학사업 및 장애인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캄보디아 우물 파주기 사업, 화장실 지어주기 동참 등 적극적인 해외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18-2019회기에도 통해 손길 닿는 모든 곳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향숙 회장은 영동읍에서 '피부&라인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배우자 이용씨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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