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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충주·제천·단양지사 김상열지사장 취임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도시민도 공감하는 농촌공간 조성에 역점"

  • 웹출고시간2018.05.02 13:21:42
  • 최종수정2018.05.02 13:21:42
[충북일보=충주] 제14대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장으로 본사 농촌개발처장을 역임한 김상열(57) 지사장이 1일 취임했다.

김 지사장은 충주고, 충북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토목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호천지구 대단위농업개발사업을 시행하는 등 농업토목 분야의 전문가이다.

김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중점 추진할 과제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개발' 과 '도시민도 공감하는 농촌공간조성'을 꼽았다.

특히 "국정과제인 '누구나 살고 싶고, 돌아오는 복지농촌 건설'에 역량을 집중해 충주·제천·단양지사가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며 최고의 지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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