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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봄비 맞은 꽃들이 하염없이 곱다. 벚꽃 지고 나니 꽃사과 꽃이 핀다. 빗방울 속 분홍 꽃들이 영롱하다. 화사해진 화려함이 독보적이다. 분홍에 가까운 연자 색을 닮는다. 겹꽃으로 펴 풍요롭고 찬란하다. 마디마다 촘촘히 꽉 차 풍족하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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