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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4.12 18:01:52
  • 최종수정2018.04.12 18:01:52
[충북일보] 12일 오전 10시28분께 진천군 광혜원면의 한 플라스틱 자재 판매업체에서 불이 났다(사진).

이 불로 조립식 건물 2개동 등 260여㎡가 타 소방서 추산 3천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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