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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지방우정청, 공동구매 상품 특별판매

정기예금과 적금, 각각 연 최대 2.8%, 3.2% 금리 적용

  • 웹출고시간2018.03.08 17:46:54
  • 최종수정2018.03.08 17:46:54
[충북일보] 충청지방우정청은 모집 규모에 따라 연 최고 2.8% 금리를 주는 'e-공동구매 정기예금'과 연 최고 3.2% 금리를 주는 'Young 모아 e-적금' 상품을 특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공동구매 우대이율이 적용되는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우체국금융 홈페이지나 스마트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30일까지 판매된다.

판매 한도는 'e-공동구매 정기예금'이 5천억 원, 'Young 모아 e-적금'이 1만 계좌이다.

한도 소진 시에는 조기에 판매가 종료된다.

'e-공동구매 정기예금'은 실명을 인증한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100만 원부터 가입되고, 5천억 원 이상 판매되면 우대이율 0.4%가 추가돼 연 최고 2.8%(3년 만기) 금리가 적용된다.

'Young 모아 e-적금'은 만 18세부터 38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가입기간(1~3년)과 월 납입한도(30만 원) 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하다.

1만 계좌 달성 시 우대이율 0.3%가 추가되고, 거래실적에 따라 연 최고 3.2% 금리가 적용된다.

충청지방우정청은 특별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상품 가입고객 중 1천30명을 선정해 스마트시계(10명), 30만 원 상당의 국민관광 상품권(20명),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1,000명, 1만 원 상당)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금융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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