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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8.02.12 11:24:45
  • 최종수정2018.02.12 11:24:45
[충북일보] 바른정당 신동현(30·사진) 바른정책연구소 정책자문위원이 12일 청주시 흥덕구 조직위원장에 임명됐다.

추후 '바른미래당'의 중도개혁 이미지를 강조함과 동시에 참신하고 실력을 갖춘 인재를 영입하는 정당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인선으로 알려졌다.

신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이 출범하게 되면 국민의당 정수창 흥덕조직위원장과 공동조직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신 위원장은 국회 보좌진 출신으로 실무능력과 정무감각을 두루 갖췄다.

청주시 예산참여시민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 위원장은 "정당정치의 중요성을 알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바른 정치를 위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자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청주 출신으로 충북사대부고, 부산외대 외교학과(정치학사)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 대학원 국제관계·안보학과(정치학 석사)에 재학 중이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실무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주시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 최범규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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