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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진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취임

"사람중심의 자원순환 경제 정책 추진에 현장 뒷받침"

  • 웹출고시간2018.01.07 14:15:33
  • 최종수정2018.01.07 14:15:33

남상진

충주국유림관리소장

[충북일보=충주]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 제15대 소장에 남상진 소장이 8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남 신임 소장은 1992년 산림청에 입사해 정선국유림관리소를 시작으로 중부지방산림청 부여, 보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를 거쳐 본청의 기획재정관실, 산림정책과 등에서 근무했다.

남 소장은 사람중심의 자원순환 경제 정책을 현장에서 뒷받침하기 위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국유림, 다양한 산림가치를 창출하는 산림경영, 숲이 있어 행복한 국민, 활기찬 조직문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남 소장은 " 불합리한 제도 및 규제개선을 위해 지역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여 산림정책에 반영하는 동시에 잘 가꾼 산림자원을 활용해서 산림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 / 김주철기자 kimjc56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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