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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복 신임 영동세무서장 취임

"납세자의 눈높이 맞는 친절한 세정 펼치겠다"

  • 웹출고시간2018.01.01 14:24:21
  • 최종수정2018.01.01 14:24:21

최진복

영동세무서장

[충북일보=영동] 영동세무서는 29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7대 신임 최진복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최진복(51·사진) 영동세무서장은 취임사에서 "난계 박연선생의 고향으로 전통국악의 혼이 살아 숨 쉬는 고장 영동에서 일하게 된 것이 기쁘다"며 "기본업무에 충실하면서 나날이 높아지는 국민들의 기대수준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것과 지역특성을 반영해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세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우리 지역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각종 규제가 많고 농업위주의 경제구조로 영세납세자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중소 상공인과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줄 수 있는 세정지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음성 출신으로 1987년 국세청에 들어와 영등포세무서를 시작으로 해남세무서 강진지서장, 성북세무서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개인납세국 소득세팀장 등을 역임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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