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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7.12.31 06:03:20
  • 최종수정2017.12.31 06:03:20

옥천군 청성면이장협의회 임원들이 29일 면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0포대를 청성면사무소에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옥천] 옥천군 청성면 이장협의회는 29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찾아 쌀 100포대(10kg)를 전달했다.

청성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각종 단체에서 평소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쌀을 구입해 청성면 28개리의 어려운 세대를 찾아 작지만 큰 정성을 나누고 있다.

서인교 이장협의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이 많이 있다"며 "추운 겨울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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