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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03개월 연속 무역흑자

보호무역주의 장벽 미국은 감소

  • 웹출고시간2017.09.19 18:34:01
  • 최종수정2017.09.19 18:34:01
[충북일보] 충북이 103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달성했다.

19일 청주세관에 따르면 충북은 지난달 수출 17억4천300만 달러, 수입 5억4천200만 달러로 총 12억1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했다.

지난해 동기 대비 수출은 25.1%, 수입은 12.2%씩 증가했다.

전달과 비교해서 수출 품목은 반도체 37%, 정밀기기 28.7%, 화공품 18.6%, 전기전자제품이 15.9%씩 늘었다.

국가별로는 홍콩(46.7%)과 일본(37.4%), 중국(27.5%), EU(22.8%)로의 수출이 증가했다. 반면, 보호무역주의 장벽에 막힌 미국으로의 수출은 29.1%나 감소했다.

수입 품목은 기계류(31.3%), 직접소비재(18.7%), 염료와 색소(12.6%)가 증가했고, 기타 수지(-1.2%)와 반도체(-9.6%)가 감소했다.

/ 임장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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