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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베어트리파크서 곰 보고, 테디베어도 감상하고"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안병화 작가 전시회

  • 웹출고시간2017.09.14 15:06:32
  • 최종수정2017.09.14 15:06:32
ⓒ 베어트리파크
[충북일보=세종] 반달곰 15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세종시 베어트리파크 수목원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테디베어 전시회'가 열린다.
ⓒ 베어트리파크
특히 전시회장에서는 루즈벨트 대통령의 일화를 담은 독일 슈타이프(Steiff)사의 '한정판 테디베어'를 감상할 수 있다. 신랑신부로 분장한 대형 곰이나 북극곰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으며 가을 추억도 남길 수도 있다.
ⓒ 베어트리파크
이번 행사는 수목원과 안병화 테디베어 전문작가가 함께 마련했다. 20여 년 간 테디베어를 만든 안 작가는 독일 TED 월드와이드쇼, 미국 토비 어워즈 등 세계적 테디베어 대회에서 잇달아 상을 받았다. ☏044-866-7766

세종 / 최준호기자 choijh595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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